김대옥 넷앤드 부사장 "퇴사자 관리, 기업 생존 걸린 최우선 보안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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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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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대옥 넷앤드 부사장 "퇴사자 관리, 기업 생존 걸린 최우선 보안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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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통제의 핵심, 넷앤드 HIWARE가 제시하는 '퇴사자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연이은 사건·사고들로 인해 퇴사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어떤 방식이나 어떤 솔루션을 사용해야 하는지 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퇴사자나 내부자 위협에 중점을 두고 주요 솔루션을 개발해 시장을 선도하는 넷앤드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보안뉴스>는 김대옥 넷앤드 부사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출처
보안뉴스│원병철 기자
202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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